뉴스

성매매 알선 유흥주점 업주 구속

유흥주점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7살 최 모씨 등 업주 5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성매매자 36살 정 모씨 등 1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 7월부터 부산 동래구 온천동 유흥주점에서 화대로 9만원을 받고 수십 차례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