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대와 고려대 수시 2학기 입학생 가운데 서울 강남구 소재 학교 출신은 5.5퍼센트, 서초구 학교 출신은 9.4퍼센트로 집계됐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국회에 제출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서울대 2004학년도 수시 2학기 입학생 9백84명의 출신 학교 소재지는 서울 강북구가 7명, 도봉구는 5명인데 비해 강남구는 37명, 서초구는 17명으로 확인됐습니다.
고려대 합격자 9백79명 가운데 강남,서초구 소재 학교 출신은 92명으로 9.4퍼센트, 강북,도봉구 학교 출신은 6명에 0.6퍼센트, 특목고 출신은 75명에 7.7퍼센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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