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뇌물수수' 전 ETRI 원장 내일 영장 방침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뇌물수수 혐의로 체포된 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장 오 모씨에 대해 내일쯤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오씨는 책임연구원 시절인 지난 2000년 이후부터 다섯군데 업체로부터 기술 이전 등의 명목으로 주식 3천6백여주를 헐값에 사들여 수억원의 차익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밖에도 오씨가 또다른 벤처기업 등으로부터 억대의 뇌물성 금품을 받은 혐의를 포착하고 오씨를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