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모국장은 접대비 1회 상한선 50만원에 따른 GDP 손실 규모를 비공식적으로 계산해 본 결과, 3조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됐다고....
모국장은 전국의 술집을 추정 계산한 뒤 술집의 매출 손실, 접대부의 지출 감소, 주변 숙박업소의 매출 감소, 택시업계의 야간 수입 감소, 구두닦이의 수입감소, 심야 식당의 매출 감소 등을 GDP 계산 방식으로 산정해 본 결과, 대략 3조원 가량의 GDP 감소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
하지만 최근의 성매매 방지법에 따른 GDP 손실은 미미한 것으로 분석됐다는데, 그 이유는 성매매에 따른 소득은 어차피 그전에도 GDP에 잡히지 않는 음성적 소득이었기 때문.
모국장은 이런 산정 결과를 두고, 담당과에서 토론도 벌여 봤지만, 공식화할 만한 사항은 안된다는 결론을 내렸었다고...
접대비 상한제로 GDP 3조원 손실 추정
재정경제부 추정 계산치...공식화는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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