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열린우리당, 국민청원 바람직하지 않아

열린우리당은 29일 한나라당 김덕룡 대표가 국가보안법 등 정국 현안에 대해 국민청원운동도 추진할 수 있다고 언급한데 대해 "바람직하지 않은 방법"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민병두 열린우리당 기획조정위원장은 경제도 어려운 시기에 국가보안법과 관련해 청원을 하겠다는 것은 냉전시대의 낡은 이념 논쟁을 통해 전면전을 하겠다는 의도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신행정수도이전과 관련해 청원 운운하는 것 역시 국민들을 세대결의 장으로 동원하려는 의도라고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