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일본의 최근 군사적 움직임에 대해 고도의 경계심을 갖고 주시하고 있으며 그에 대처할 만반의 준비를 갖추지 않을 수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북한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은 오늘 논평에서 "최근 일본이 매우 심상치 않은 군사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군비증강 억제와 무기수출 3원칙의 완화, 자위대의 해외활동을 기본적 임무로 규정하려는 시도는 '군국주의 해외침략 야망의 발현´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중앙통신이 전한 이 논평은 일본이 보이고 있는 이런 움직임은 "지금까지 형식상이나마 내걸었던 방위 개념을 완전히 공격적인 것으로 바꾸고 자위대 무력의 해외침략 무력화를 노골적으로 실현해 나가려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