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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100

저소득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각종 지원 대책이 잇따르고 있지만, 대책들이 주먹구구로 수립돼 실제 지원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간병인 같은 자활 근로 사업의 경우 저소득층 환자들과 자활근로 간병인을 연결해 주는 시스템이 없어 환자들은 간병인을 구하지 못해 또, 간병인은 돌봐줄 환자를 찾지 못해 곤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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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노미네이션, 즉 화폐액면가 변경 논의가 잇따르면서 벌써부터 현금을 부동산이나 금 같은 실물 자산으로 바꾸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시중은행에는 고액투자가의 실물자산 투자 문의가 줄을 잇고 있습니다.

하루 1,2억원 수준이던 한 시중은행의 금괴 매출은 이달들어 10억원까지 늘었고, 국내 외화예금 잔액도 보름새 3억8천만달러나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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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을 생산하는 중소기업들이 원자재를 대주는 석유화학 대기업들이 제때 원료를 대주지 않는 것은 물론 가격을 크게 올려 고사위기에 빠졌다고 아우성입니다.

중소기업들은 대기업들이 월 초에 자재를 공급한 뒤 가격은 월 말에 올려 통보하는 등의 횡포를 부리면서 공장 가동률이 50%대로 떨어져 어려움에 처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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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역사왜곡이 세계적인 비웃음을 사고 있습니다.

고구려사 왜곡은 물론 축구는 중국이 고안했고, 골프도 중국에서 유래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파스타도 마르코 폴로가 중국을 방문했을 때 가져간 것으로, 실제 중국이 원조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워싱턴 포스트 같은 세계의 언론들은 중국이 자기네 역사인식을 일방적으로 강요하고 중국인들이 실제로 이를 믿는 것은 자신들이 세계의 중심이라는 중화사상 때문이라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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