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위원장은 농업 부문의 과학자와 근로자들이 우량 품종을 개발해 생산을 비약적으로 늘일 수 있는 토대를 만들었다며 큰 만족을 나타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전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최신 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종자혁명을 일으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적은 비료로 높은 소출을 내는 품종이나 가뭄이나 냉해 등에 잘 견디는 품종을 많이 개발하도록 지시했다고 이 통신은 덧붙였습니다.
김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최신 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종자혁명을 일으켜야 한다고 강조하고 적은 비료로 높은 소출을 내는 품종이나 가뭄이나 냉해 등에 잘 견디는 품종을 많이 개발하도록 지시했다고 이 통신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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