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김현철 씨, 구속적부심 신청 기각

서울중앙지법 형사30부는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가 신청한 구속적부심사에서 "구속은 적법했으며 구금할 필요성도 인정된다"며 기각했습니다.

김현철씨는 조동만 전 한솔그룹 부회장으로부터 20억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지난 10일 구속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