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선수들의 병역비리를 수사중인 경찰은 대학야구 선수들에 대한 본격 수사에 착수하고 일단 H대 소속 방모 선수 한명을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병역비리에 연루된 혐의를 받고 있는 H대학 박모 선수 등 나머지 8명에 대해서 학교측에 출석 협조를 요청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또, 아직 출석하지 않고 있는 프로야구 선수와 일반인 등 13명에 대해서는 전담반을 구성해 검거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한편 경찰은 다음주 부터는 공소시효가 지난 혐의자 50여명을 참고인 자격으로 불러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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