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 3주기를 맞아 전국의 주한미군 부대에서 9.11 테러 희생자들과 이후 전쟁에서 사망한 미군들에 대한 각종 추모행사가 잇달아 열린다고 미군 전문지 성조지가 보도했습니다.
성조지는 11일 오후 주한미군 용산기지 내에서 9.11 테러 희생자와 대 테러전을 벌이다 사망한 미군들에 대한 추모 예배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또 의정부의 캠프 레드클라우드와 원주 캠프 롱에서도 추모식이 열리는 등 전국 곳곳의 미군기지에서 9.11테러 희생자들을 기념한 각종 추모 행사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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