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9일 운영, 정무, 국방위 등 8개 상임위를 열어 지난해 정부 결산심사와 법안 심의를 계속합니다.
특히 국방위원회에서는 이라크 추가 파병 철회 결의안 등을 심의할 예정이어서 찬반 논란이 예상됩니다.
과기정위는 오명 과기부 장관을 출석시킨 가운데 우라늄 분리실험 파문에 대한 보고를 받고 정부의 향후 대책을 추궁할 계획입니다.
또 문화관광위는 방송위원회의 심의 결과를 놓고 여야간에 논란이 예상되며, 보건복지위에서는 PPA, 즉 페놀프로판올아민 감기약 파동문제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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