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2시 40분쯤 경기도 안양시의 한 3층짜리 여인숙 건물이 갑자기 주저앉으면서 기울어져 옆 건물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잠자고 있던 김 모씨 등 5명과 건물 앞을 지나가던 행인 등 6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30년이나 된 여인숙 건물이 낡아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여인숙 붕괴 6명 부상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