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합동조사단은 군내 전산망을 이용한 사이버 범죄에 대한 수사능력을 보강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민간인 보안전문가 서너명을 뽑기로 했습니다.
국방부 당국자는 인사청탁이나 금품수수 등 확인되지 않은 비위 사실을 군 전산망이나 인터넷에 올려 군의 사기를 떨어뜨리고 위화감을 조성하는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민간인 전문가를 채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전문가는 수사직 7급 계약직 군무원으로 특채돼 사이버상 각종 범죄 수사를 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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