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휘발유 제조업자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9.03 15:52 조회 조회수 가짜 휘발유를 만들어 판 혐의로 32살 윤 모씨 등 4명을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경기 안성시에 공장을 차려 놓고 지난달 23일부터 솔벤트와 톨루엔 등을 섞어 시가 2억원 상당의 가짜 휘발유 21만6천여ℓ를 만든 뒤 시중에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우즈베크 사람들에 감동"…한국행 비행기 '기적'의 장면 동영상 기사 "이 정도면 속인 거 아니냐…" 백화점서 산 '디저트' 뜯자 동영상 기사 "이상한데" 한밤 수상한 남성…CCTV 요원 기겁한 이유 동영상 기사 1,300만 원 넘게 돌려받는다…가입자 몰려든 연금 보니 동영상 기사 외제차 매장서 "나와!"…허리띠 풀어 얼굴에 '철썩'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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