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여야 지도부, 아시아정당대회 참석차 출국

열린우리당 이부영 의장과 한나라당 김형오 사무총장 등 여야 지도부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제3회 아시아 정당대회 참석을 위해 2일 출국했습니다.

이 의장은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아시아 정당대회에 참석해 '아시아 안보와 지역협력'을 주제로 연설하고, 우방궈 전인대 상무위원장 등을 만나 고구려사 왜곡과 북한핵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회의에는 박용석 노동당 중앙검열위원회 위원장을 단장으로 한 북한 노동당 대표단도 참석할 예정이어서 남북 정당 대표들간의 접촉 여부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