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열린우리당은 당초 내년에 없앨 예정이었던 산업 기능요원의 병역특례 제도를 오는 2012년까지 유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당정은 또, 석사와 박사를 대상으로 한 전문연구 요원의 복무기간도 지금의 4년에서 3년으로 1년 줄이기로 했습니다.
당정, 산업병역특례 2012년까지 유지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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