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 폐광산 주변 지역에서 생산된 쌀의 카드뮴 농도는 허용 기준치인 킬로그램당 0.2밀리그램을 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고성 폐광산 민관공동조사위원회는 쌀과 보리,고추에 대해 카드뮴과 비소를 비롯한 여섯 가지 중금속 오염도를 조사한 결과 모두 잔류 허용 기준 이내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이번 조사 결과로 고성 지역 정부 수매 벼 백12톤에 대한 방출 금지 조치가 풀리고 현지 농산물에 대한 불신이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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