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신기남 전 의장이 부친의 일본군 헌병 복무 파문으로 사퇴한데 이어 열린우리당 상임중앙위원인 이미경 의원의 부친도 일본군 헌병이었던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미경 의원측은 부친인 이봉권씨가 일제 강점기에 일본 현지에서 헌병으로 복무했다는 사실을 어머니와 친지들로부터 들었다고 시인했습니다.
이미경 의원측은 그러나 부친의 계급이나 구체적인 행적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열린우리당 신기남 전 의장이 부친의 일본군 헌병 복무 파문으로 사퇴한데 이어 열린우리당 상임중앙위원인 이미경 의원의 부친도 일본군 헌병이었던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미경 의원측은 부친인 이봉권씨가 일제 강점기에 일본 현지에서 헌병으로 복무했다는 사실을 어머니와 친지들로부터 들었다고 시인했습니다.
이미경 의원측은 그러나 부친의 계급이나 구체적인 행적에 대해서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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