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광웅 국방장관은 지난 18일 집중호우로 붕괴 조짐을 보이던 광주시 북구 운정저수지 둑을 폭파해 마을을 수몰위기에서 구한 육군 특전사 황금박쥐부대에 부대 표창을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윤 장관이 황금박쥐부대의 활약상을 보고받고 장병들의 희생·봉사정신이 위기에 처한 마을을 구했다며 표창을 지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황금박쥐부대는 지난 18일 밤부터 운정저수지가 붕괴 조짐을 보이자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리고 둑의 일부를 폭파해 주민 600여명의 생명과 재산을 구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