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과 전남 동부지역 건설노조원 2천여명은 17일 포스코 포항본사 앞에서 건설단가의 인상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다 경찰과 충돌했습니다.
노조원들은 포스코 본사 진입을 시도하다 경찰과 충돌해서 노조원 5명과 경찰등 70여명이 다쳤고 경찰차 4대의 유리가 부서졌습니다.
건설노조원 2천여명 경찰과 충돌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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