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나라당이 '차떼기'로 돈 요구했다"

<8뉴스>

한나라당이 지난 대선 당시 삼성에 큰 차량을 이용해 정치자금을 달라고 요구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이학수 삼성 부회장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 윤석호 삼성 SDS 부사장은 한나라당에 10억원을 건넬 때 이재현 당시 한나라당 재정국장이 "큰 차가 있는데"라고 말해 의아하게 생각했으며 추가로 20억원을 전달할 때는 한나라당에서 밴을 몰고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