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시민·소비자단체, 약품심사과정 감시 추진

앞으로 시민·소비자단체가 의약품 심사의 최종의사결정 기구인 중앙약사심의위원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감시하게 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의·약학 전문가 위주로 운영되고 있는 중앙약사심의위원회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시민·소비자단체 대표가 참여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복지부는 "중앙약심위가 전문가 위주로 운영되다보니 일반 국민 의견이 반영되기 어려웠고 제약업계의 로비에 휘둘린다는 의혹이 제기돼 왔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