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쉰 아홉돌을 맞아 시민단체들의 집회가 오늘(14일)과 내일 서울 시내에서 잇따라 열립니다.
민주노총과 통일연대 등은 오늘 저녁 7시부터 광화문 네거리에서 '8.15 반전.평화 자주통일대회´를 열 예정입니다.
이어 내일 오후 2시부터는 365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이라크파병반대국민행동 주최로 광화문에서 대규모 파병 반대 집회가 열립니다.
보수단체들로 구성된 반핵반김 국권수호 국민협의회도 내일 오후 4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대한민국 건국 56주년 국민통합 대축제´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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