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외신기자 이라크 한때 억류·석방" 주재 한국 대사관, '이라크 떠날 것' 강력 권고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8.09 06:3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이라크에서 활동중인 시사주간 '타임'의 사진기자, 36살 조성수씨가 이라크 무장세력에 의해 억류됐다가 15시간 반만에 풀려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우리 시간으로 7일 오후 '마흐디군' 하부조직에 의해 억류됐다가 8일 아침 7시쯤 풀려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 단체가 단순히 조사를 위해 조씨를 붙잡아둔 것인지 아니면 납치를 한 것인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밤마다 나타나 "하지 마세요"…'부캉이 자경단' 정체 동영상 기사 9살의 필사적인 구조 요청이었다…놀라운 기지 동영상 기사 '탕' 결국 실탄 발사했다…위험천만 폭주의 말로 동영상 기사 "손발 묶여있었다" 부부 살해해놓고…범행 직후 벌인 일 동영상 기사 손흥민 역사 쓴 밤 '은퇴 소동'…"갈등 터졌다" 무슨 일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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