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의 이병완 홍보수석은 8일 세계 12위 경제 규모인 우리나라가 한해 5% 성장을 한다면 고성장이라고 할 수 있는데도, 언론의 부정적인 평가때문에 위축된 경제심리가 회복되지 않는 일면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수석은 최근 내수 회복 조짐을 가리키는 지표들도 나오고 있지만 언론은 부정적인 지표들만 부각시키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소비자들이 지갑을 열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청와대, "경제성장 언론이 과소평가"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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