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살해용의자 이학만에 대한 수사가 엿새가 지나도록 진전이 없는 가운데, 경찰이 이 씨에 대한 현상금을 5천만원으로 올렸습니다.
경찰은 도피자금이 부족한 이씨가 금품을 노려 추가 범행을 할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 경계에 돌입했습니다.
이학만 현상금 5천만원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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