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력 노숙자 '묻지마 살인' 국가배상"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8.06 09:17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서울중앙지법 민사25부는 부산발 서울행 열차를 타고가다 노숙자 이모씨에게 살해당한 민모씨의 유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국가는 유족들에게 7천1백여 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여객운송은 화물운송보다 훨씬 적극적인 안전배려 의무가 요구된다"며 "승무원들은 다른 승객에 위협이 되는 이씨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거나 격리시키는 등의 조치를 취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흉기 들고 에스컬레이터 거꾸로…"눈빛이" 공포의 5분 동영상 기사 슈퍼마켓 700곳이 동시에…"가정집도 위험" 어쩌나 동영상 기사 "5번 폭발" 직원 7천 명 대피…드럼통 옮기다 '펑' 동영상 기사 무좀 치료받다 '불만'…"뉴스거리 만들려고" 흉기 들더니 동영상 기사 [단독] 혈세 수천만 원 써놓고…영국까지 가서 '화상 회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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