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폭행 용의자 이학만에게 살해당한 고 심재호 경위와 이재현 경장의 영결식이 5일오전 10시 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에서 열렸습니다.
영결식에서 최기문 경찰청장은 고인들에게 1계급 특진과 함께 공로상과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습니다.
고인들의 유해는 대전 국립현충원에 안치될 예정입니다.
순직 경찰 오늘 영결식…대전 국립현충원 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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