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금융기관 간부 금품수수 영장 청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8.04 16:25 조회 조회수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준공기업 성격을 띤 금융기관의 한 간부가 모 중소기업측으로부터 억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잡고 이 간부와 업체 관계자 등 네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금융감독원의 고발을 받아 조사를 벌여 왔으며, 또다른 비리 연루자 서너명에 대해서도 추가 조사를 벌이고 있다"면서 "이들이 금품을 받은 명목은 은행 업무와 관련된 사안"이라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흉기 들고 에스컬레이터 거꾸로…"눈빛이" 공포의 5분 동영상 기사 슈퍼마켓 700곳이 동시에…"가정집도 위험" 어쩌나 동영상 기사 "5번 폭발" 직원 7천 명 대피…드럼통 옮기다 '펑' 동영상 기사 무좀 치료받다 '불만'…"뉴스거리 만들려고" 흉기 들더니 동영상 기사 [단독] 혈세 수천만 원 써놓고…영국까지 가서 '화상 회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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