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반 형사 두 명이 서울 도심에서 피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졌습니다.
사건은 어제(1일) 밤 9시 반쯤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의 한 커피숍에서 일어났습니다.
폭행 피의자를 잡으러 갔던 서울 서부 경찰서 강력2반 소속 32살 심재호 경사와 27살 이재현 순경이 피의자 35살 이학만에게 신분증을 보여달라고 하자 이씨가 가슴에서 흉기를 꺼내 두 사람을 차례로 찔렀습니다.
두 형사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서부경찰서 김성완 형사과장의 사건 경위 설명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