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300조원 미 위조채권 밀수범 검거

<8뉴스>

액면가 300조원대의 위조 미국채권을 몰래 들여오려 한 혐의로, 50살 전모씨 등 2명에 대해 인천공항 세관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씨 등은 위조된 10억달러짜리 미국연방채권 257장을 기계 부품으로 허위신고해 , 국제 탁송화물편으로 들여오려다 적발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