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개각에 대해 열린우리당은 최초의 여성 법무장관인 강금실 장관이 검찰 독립과 개혁 수행에 크게 기여했다며 당과의 갈등설을 일축했습니다.
반면 한나라당은 "교체도, 임명 사유도 없는 찔끔 개각"이라며 "현 정권이 얼마나 체계가 없고, 정국 운영에 미숙한가를 드러낸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여야, '법무.국방장관 교체' 엇갈린 반응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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