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비서실은 지난해 춘추관장인 보도지원 비서관 지낸 김만수씨를 상근 부대변인에 내정했습니다.
김만수씨는 지난해 3월부터 여섯달 동안 청와대 부대변인 겸 춘추관장을 지내다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청와대를 떠났었습니다.
대통령 비서실은 또, 산업정책 비서관에 이현재 산업자원부 기획관리실장을 내정했습니다.
"이현재씨는 고시 출신이 아니면서도 산업자원부 요직을 거친 입지전적인 인물"이라고 청와대는 인사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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