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를 식히는 것도 좋지만 물놀이 사고 각별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26일 밤 9시쯤 전남 진도군 임해면 용산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43살 김 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앞서 저녁 7시 반쯤에는 전남 영광군 염산면 연하저수지 옆 수로에서 18살 윤 모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군이 수로에서 몸을 씻던 중 둑이 무너지면서 발이 빠지는 바람에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더위를 식히는 것도 좋지만 물놀이 사고 각별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26일 밤 9시쯤 전남 진도군 임해면 용산저수지에서 낚시를 하던 43살 김 모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앞서 저녁 7시 반쯤에는 전남 영광군 염산면 연하저수지 옆 수로에서 18살 윤 모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윤군이 수로에서 몸을 씻던 중 둑이 무너지면서 발이 빠지는 바람에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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