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계 '불법 진료·조제' 서로 감시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7.26 13:54 조회 조회수 약대 6년제 시행 여부를 놓고 마찰을 빚어온 의.약계가 이번에는 상대방의 불법행위에 대해 전면조사에 나서는 등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대한내과개원의협의회는 최근 감시원들을 고용해 약사들의 불법.임의 조제 증거를 수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맞서 서울시약사회는 불법의료 행위에 대한 감시활동에 나서 의료계에서 고발하는 약국의 2배수만큼 병.의원을 고발하기로 하는 등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인천 칼부림에 불안감 확산하자…온라인서 퍼진 '생존법' 동영상 기사 "이제 집 갑시다" 남편 두 손 '꼬옥'…노부부 모습에 눈물 동영상 기사 광안리 식당 앞 충격의 사진…"사장님 힘내세요" 봤더니 동영상 기사 "식도 손상" 심각한 상태로 발견…7차례 수술 끝 살렸다 동영상 기사 "구해주세요" 주택가 SOS…고양이인 줄 알았는데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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