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전북 김제시 용지면 자신의 공장에서 중국산 참기름, 들기름에 값싼 옥수수 식용유를 섞어 4만 3천여 리터, 2천만 원 어치의 가짜 참기름과 들기름을 만들어 전북지역 음식점에 판 혐의입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용기에 100퍼센트 순수 중국산이라고 붙여 소비자들을 속인 뒤 시가의 절반 가격에 팔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씨는 용기에 100퍼센트 순수 중국산이라고 붙여 소비자들을 속인 뒤 시가의 절반 가격에 팔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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