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소방방재청 등 15개 유관부처와 전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만여명이 태풍 피해에 대비한 비상근무에 들어갔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국내선 여수와 사천공항이 통제됐고 연안 여객선 33개 항로의 운행이 중단됐으며 행락객 천 2백여명과 선박 3만여척이 대피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태풍 북상, 공무원 비상근무 돌입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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