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채권자 살해 30대 영장

빌린 돈을 갚지 않으려고 채권자를 살해한 혐의로 35살 이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4월 자신에게 1억여원을 빌려준 채권자 50살 김 모씨를 경북 경주시에서 목 졸라 살해한 뒤 주변 강둑에 암매장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씨는 범행 뒤 김씨의 고급 승용차를 처분해 판매대금을 챙기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