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노 대통령, "균형있는 정책운영가능"

노무현 대통령은 각종 정책운영에서 사회노동분야가 경제분야에 비해 소홀하다는 지적이 있지만 이해찬 총리후보가 정식 임명되면 보다 균형있는 정책운영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14일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청와대 참모진의 경우 김영주 정책수석을 중심으로 경제팀이 단단하게 짜여져 있는 가운데 행정혁신에 정통한 김병준 정책실장이 새로 기용돼 균형이 잘 맞춰졌다고 평가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아울러 신병으로 사임한 박봉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건전재정유지라는 큰 흐름을 잡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