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자이툰부대가 오는 8월 중 이라크 아르빌 주로 파병될 것이 확실시됨에 따라 한국국제협력단은 '평화와 재건' 지원 사업을 위해 조만간 아르빌에 사무소를 개설할 예정입니다.
'한국 국제 협력단'의 아르빌주 사무실은 자이툰부대 주둔 예정지인 남부 라쉬킨과 서북부 스와라시 부근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 국제협력단'은 이라크와 아프간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위해 지난해 '이라크.아프간 지원본부'를 설립해 지난해 8월부터 바그다드에 사무실을 내고 컴퓨터와 차량 지원, 병원 증축같은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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