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 리당 제1정조위원회 소속 국회의원들이 12일부터 1박 2일 동안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에 입소해 병영 체험에 나섭니다.
병영 체험에는 안영근, 정장선, 이상민, 한병도, 한광원 의원 등 모두 13명 의원이 참가했으며, 김선미, 유승희 의원 등 여성 의원 2명도 포함됐습니다.
의원들은 12일 오전 서해교전 전사자위령탑을 참배한 뒤 오후부터 수병전투복을 입고 전투함에 승선해 서해상에서 경계활동에 나섭니다.
특히 전투훈련에도 직접 참여하며, 해군 초병과 함께 야간 경비근무를 서면서 안보태세를 점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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