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형사23부는 115억원의 농협 불법 대출을 지시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김성래 전 썬앤문그룹 부회장에 대해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김씨와 불법 대출을 공모한 이준희 전 계몽사 이사에 대해서도 징역 5년을 선고했습니다.
썬앤문 부회장 징역 8년 선고
<8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