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나가달라' 요구에 교감 흉기살해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6.08 15:40 조회 조회수 술에 취한 채 학교안으로 들어가려는 것을 제지했다는 이유로 학교 교감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43살 서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씨는 7일 밤 9시쯤 술을 마신 뒤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모 중학교에 몽둥이를 든 채 들어가려다, 이 학교 57살 박 모 교감이 나가라고하자 이에 격분해 다툼을 벌인 끝에 자신의 집에서 흉기를 들고 다시 찾아가 박 교감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불길 속 먼저 들어갔다가…"살아 있죠?" 흐느낀 동료 동영상 기사 59세 최충락 신상 공개…"680만 원은 왜" 질문에는 동영상 기사 "이게 AI가 아니라고?"…전 세계 놀라게 한 테슬라 동영상 기사 [단독] 살인 미수 등 전과 10범인데…"그 정도론 고위험 아냐"? 동영상 기사 '재정 빨대' 묻자 추미애 손사래…"무릎 꿇고 사과하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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