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은닉' 민경찬씨 비서 기소 SBS 뉴스 Seoul 작성 2004.06.08 11:19 조회 조회수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 민경찬씨의 지시를 받아 범죄 관련 자료를 숨긴 혐의로 민씨의 개인비서 조모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조씨는 민씨의 펀드 모금 의혹 등에 대해 경찰 수사가 시작되던 지난 1월, 민씨로부터 지시를 받아 서울 서초동 이천 중앙 병원 기획사무실에 있던 예금통장과 병원 감정 평가서 등 관련 서류를 자신의 집에 숨기고, 컴퓨터 파일 등을 삭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불길 속 먼저 들어갔다가…"살아 있죠?" 흐느낀 동료 동영상 기사 59세 최충락 신상 공개…"680만 원은 왜" 질문에는 동영상 기사 "이게 AI가 아니라고?"…전 세계 놀라게 한 테슬라 동영상 기사 [단독] 살인 미수 등 전과 10범인데…"그 정도론 고위험 아냐"? 동영상 기사 '재정 빨대' 묻자 추미애 손사래…"무릎 꿇고 사과하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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