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합의 안해준다' 협박한 50대 영장

건설현장에서 알게된 동료를 마구 때린 뒤 합의를 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여러차례 협박한 혐의로 53살 이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3월 부산 삼락동의 한 카센터 앞에서 46살 이 모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둔기로 마구 때려 전치 3주의 상처를 입힌 뒤, 이씨가 경찰에서 합의해 주지 않자 수차례 협박전화를 걸고 집으로 찾아가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