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경찰청, 성매매여성 긴급지원센터 설치

경찰청은 3일 성매매여성 긴급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성매매여성의 긴급구조 요청이나 또 피해신고 접수 등을 일원화한 원스톱 지원체제를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피해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여경 기동수사반이나 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 지시해 신속하게 조치를 취하고 신고자에게 결과를 통보할 방침입니다.

피해 신고전화는 서울국번 02에 723-0183을 우선 사용하고 정보통신부와 협의를 거쳐 국번없이 183으로 단일화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