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강북지역 당선자들 모임인 '서울균형발전을 위한 연구모임'은 오는 8일 국회 연구단체 등록을 앞두고 임채정 의원을 대표로 선출했습니다.
모임 소속의 우원식 의원은 연구모임내에 세제연구 분과와 교통연구 분과, 교육연구 분과, 주거환경연구 분과, 생활문화 분과 등 모두 5개 분과를 설치하고 "시민단체와 청와대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우 의원은 특히 서울 강남북 지방자치단체 재정에 불균형을 초래하는 원인으로 지적되는 지방세 세목 조정과 관련해 이르면 이번달중 안을 만들어 국회처리를 추진할 방침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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