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장관은 회담이 끝난 뒤 라브로프 장관과 공동기자회견을 통해 "노 대통령에게 보고한 뒤 조만간 구체적인 방러 시기를 확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해 한러 정상회담이 이르면 7월, 늦어도 9월에는 열릴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은 지난해 10월쯤 추진됐다가 일정이 여의치 않아 연기됐고 올 들어서는 탄핵소추에 따른 직무정지로 정상외교 일정이 중단됐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러시아 방문은 지난해 10월쯤 추진됐다가 일정이 여의치 않아 연기됐고 올 들어서는 탄핵소추에 따른 직무정지로 정상외교 일정이 중단됐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