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개월동안 서울 강남지역 아파트만을 골라 15억원어치의 금품을 턴 혐의로 25살 전모씨 등 일당 4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강남일대 복도식 아파트만을 골라 창살과 창틀을 절단기로 뜯고 들어가는 수법으로 모두 140여차례에 걸쳐 강절도 행각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남만 골라 15억 털어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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